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신축년이 저물어 가고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1968년에 창립된 우리 학회는 지난 50여 년간 꾸준히 발전하여 연간 14,000건에 가까운 개심수술과 우수한 흉부 종양 수술로 국민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하는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모두 선대 학회장님들과 이사장님들의 탁월하신 리더십과 학회에 대한 애정,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의 협조와 노력으로 이룬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 상황에서 볼 때, 학회가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과 해결해 나가야 하는 여러 문제들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많은 의견을 잘 청취하고, 또한 이사장님을 잘 보필하여 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뒤에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2월 30일
대한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 회장 박승일

존경하는 대한 흉부심장혈관외과 학회 회원 여러분!
제 47대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장을 맡게 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의 권오춘입니다. 반백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학회의 회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번 50주년 행사에서 보여주신 우리학회의 모습은 지난 50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고 후배들에게는 귀감이 되어, 이를 위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좋은 결과를 보여주신 회장님, 이사장님과 역사기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회의 비전처럼 앞으로의 50년은 미래를 지향하는 학회로서, 회장으로서 짧은 기간에 할 일은 매우 많을 것이나, 먼저 지난 임기동안의 과제들을 영속적으로 수행하면서, 당면 과제인 4차 산업시대의 흉부외과의 변화, 흉부외과 보험 수가의 현실화, 전공의 문제, 지역 간 불균형 해소등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제위원회와 협의하겠습니다.
유관 학회와의 교류를 통한 흉부외과의 위상 확립을 위해, 심장다학제팀(Heart Team)의 실질적이고 유기적인 운영을 위한 순환기 내과와의 협의를 비롯한 유관학회와의 교류 및 여러 가지 현안 해결을 위해 정책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학술분야에서도 우리 학회내의 세부 분과 학회의 발전을 위해 세부 분과의 지원과 대화를 통해 학술적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외에도 회원 지위 향상 (전임의/퇴직교수 문제)등 여러 가지 문제 해결을 위해 회원들과 지속적 대화 창구를 유지(신문고 설치)하고 이사장 및 위원장들과 협조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바랍니다.
새로운 50년을 맞이한 우리 학회에 행운이 깃들고 회원 여러분 앞날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1일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장 권오춘

지난 50여년간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를 발전시켜 오신 원로회원님, 정회원님, 그리고 미래의 학회를 이끌어 가실 준회원님!
제46대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 30여년간을 대학병원 봉직의로서 성인심장 분야를 전공해 온 저로서는, 원로회원님들을 위시하여, 전공의 및 전임의, 개업의, 그리고 일반흉부, 소아심장, 그리고 성인심장 분야를 전공하시는 정회원님 등, 1,400여 분의 회원님들을 대표하는 학회의 회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기에는 한없는 부족함을 느낍니다만, 학회의 오태윤 이사장님과 새 집행부 임원님들, 그리고 여러 이사님들을 도와서 현재 우리 학회가 당면한 여러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 합니다.
더욱이, 2018년은 우리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가 창립 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입니다.
서울의 Walker Hill Hotel 에서 개최 예정인 제 50회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학술대회장으로서, 그 동안 여러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역량을 쌓아 온 우리 학회가 세계 흉부심장혈관외과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데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戊戌年에도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많은 성취를 이루시면서, 가정에도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2월 1일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장 金 起峰

존경하는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학회 회장 조재일입니다.
격랑의 2016년도 이제는 역사 속으로 저물고 희망의 2017년을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도 지난 1968년에 여러 스승님들과 선배님들의 열정으로 창립된 이래 이제 반세기의 역사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간 국민생명과 건강수호를 위해 희생과 헌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존경하는 선배님들, 자랑스러운 후배님들, 친애하는 동료회원님 여러분께 최고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고된 의료산업의 여건상 잠시 어려운 형편에 처해있는 것이 우리 학회의 현실이지만 회원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제 앞으로 맞이할 흉부심장혈관외과 학회 반세기는 분명히 희망으로 넘쳐날 것을 확신합니다.
그 동안 불철주야 땀 흘린 끝에 각 분야에서 국제적 수순의 발전을 이룩하여 이제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리 메김을 공고히 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를 본보기로 삼고 배우고자하는 다양한 나라의 의사들을 교육, 양성하는 수준 높은 학회로 발전하였습니다. 국민건강수호라는 막중한 소임과 국제적 수준의 학회 발전을 이룩해온 우리 회원님 한분 한분께 그간의 피땀 어린 노고에 걸맞은 혜택이 골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우리 학회 임원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새로운 열정과 혁신에 대한 의지로 다가오는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100주년을 향하여 우리 함께 어깨동무하며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나아갈 것을 부탁드립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자랑스러운 우리 학회와 존경하는 우리 회원님들을 위하여 미력이나마 제가 가진 모든 열정을 바치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 새해에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2월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회장 조재일





신묘년 새해 흉부외과 회원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지난해 회장에 선임된 후, 31년 동안 전문의로서의 학회활동과 학회의 발전을 되돌아보며 전임 회장님과 이사장님들의 노고와 성과가 대단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동안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조화롭고, 일치된 조처로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의 흉부외과로 자리매김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2011년 신묘년 한해는, 개원회원들의 입지와 은퇴회원들의 새로운 직장에서의 지위문제를 비롯해 새로운 수술수기의 개발 및 판정문제, 의료기사, 수술도움기사 등에 관한 교육 지위문제 등 해결해야 할 난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련의 수급과 교육문제는 더 나은 방법이 없는지 찾아야겠고, 기존 봉직의나 교수님들에 대한 처우 문제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여건이 좋건, 나쁘건 우리들은 최고난도 수술을 하는 분야입니다. 사회여건 때문에 회원 여러분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면이 많습니다만, 우리 스스로도 새로운 수기 개발과 능력 함양에 힘써야겠습니다. 저는 심장외과 수련을 받지 못한 마지막 전문의 세대입니다. 단기간 장족의 발전을 이룬 우리학회 회원들의 역량을 믿고, 차츰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2011년 신묘년에도 회원여러분 가정에 만복과 건강이 같이 하기를 기원하며 하시는 일에 많은 성취가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 신묘년 새해
대한흉부외과학 회장

존경하는 원로회원님,
이두연 회장님, 조건현 이사장님,
그리고 대한흉부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대한흉부외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된 전남대학교병원 김상형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된 자리임에 틀림없으나 동시에 무한한 두려움과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자리입니다.
흉부외과 전공의 정원 충족률 27.3%로 '흉부외과의사 없는 수술실'이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제가 대한흉부외과학회장의 중책을 맞게 되어 먼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선, 지난 해 우리 학회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전임 이두연 회장님과 조건현 이사장님의 노고와 업적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우리 학회의 새로운 역할 재정립에 열정을 다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의 노력에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과거 우리 흉부외과는 외과의 꽃으로 군림하였고, 국민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부정책의 희생 제물로, 사회의 무관심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는 국민건강이 위협받게 되는 실로 엄청난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에 본인은 새로 선출되신 안혁이사장님과 함께 흉부외과학회 회원들의 일치된 힘을 모아 흉부외과의 발전이 흉부외과학회구성원의 복지가 아니고, 전반적인 의료발전으로 이어지며 국민건강이 증진되고, 결국에는 정부와, 사회, 국민이 골고루 혜택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회원들이 권익을 찾고,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열악한 흉부외과의 환경에 대항하여 흉부외과 수술 수가 인상에 따른 수익이 제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전공의와 병원 스태프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각 병원들이 수가 인상 수익의 일부만이라도 제대로 활용한다면 국민이 받는 의료의 질이 획기적으로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각 병원들이 흉부외과 전문의 수를 늘리고, 응급센터에도 흉부외과 전문의를 의무적으로 두게 되면 응급환자에 대한 대처도 빨라지고 결과적 으로 생존율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노인환자가 크게 늘면서 앞으로 심장, 폐 수술을 긴급하게 해야 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흉부외과 의사들은 오히려 크게 줄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절실합니다. 전공의 월급을 올려준다고 해서 흉부외과 지원율이 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문의 자격을 딴 뒤 취업할 곳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요양병원 인정 전문 과목에서 흉부외과가 빠져버린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흉부외과에 대한 현재의 불합리한 의료 환경이 합리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게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흉부외과학회의 발전에는 어느 한사람의 노력이나 결단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흉부외과 회원 여러분 모두의 절대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일치된 모습으로 현재의 어려운 환경을 타파하는데 노력합시다. 흉부외과 학술대회, 집담회, 연구모임에 보다 많은 회원이 참가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면서, 친목을 다지는 것도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지금의 대한흉부외과학회를 위해 지난 세월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선배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머리를 숙여 감사드립니다.
회장으로서 긍정적 열정과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흉부외과 학회 회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9. 10.28.
대한흉부외과학회 회장

흉부외과학회를 발전시켜주신 원로회원님.
조광현회장님, 조건현 이사장님, 대한흉부외과학회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이두연 입니다.
저는 오늘 제 37대 대한흉부외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된 일임에 틀림없으나 동시에 무한한 두려움과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흉부외과학회회원 모두는 과거의 화려했고, 존경받았고. 외과의 꽃으로 군림하였던 흉부외과가 지금은 국민건강을 담보로, 정부정책의 희생 제물로, 사회의 무관심과 멸시를 받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의대생에게까지 흉부외과지원을 종용하는 경우, 농담으로 알거나, 웃음거리가 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흉부외과학회원간에는 어떠합니까?
서울과 지방이 분리되었고, 대학병원과 개원의간의 무관심과 비협조, 서로 반목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와 같은 지역감정과 개인주의를 과감히 청산하고 흉부외과학회원간의 일치단결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이에 본인은 이사장님, 여러 상임이사님과 수시상의하고, 토론하여 흉부외과의 어려운 현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정부의 정책입안자, 사회각층의 지도자들을 수시로 만나 흉부외과에 대한 잘못된 정책을 밝히고, 이러한 한 순간의 잘못된 정책으로 흉부외과의 심각한 위기뿐만 아니라 사회의료 혜택의 부족현상이 초래되었으며 국민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겠습니다.
흉부외과의 발전이 흉부외과학회원의 복지가 아니고 전반적인 의료발전으로 이어지며 국민건강이 증진되고 결국에는 정부와, 사회, 국민이 골고루 혜택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개원의의 회장단과도 자주 만나 개원의의 어려움을 다시 재확인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해결하면서 흉부외과 개원의들의 권익을 찾고, 자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열악한 흉부외과 전공의에 대항하여 각 병원장과 상의하여 더 나은 처우개선책을 도모하겠습니다.
먼저 흉부외과에 대한 불합리한 의료보험수가에 대하여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정하게끔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흉부외과 학회의 각종 학술대회·집담회를 더욱더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특히 참석률이 저조한 흉부외과 집담회를 보다 많은 회원이 참가하도록 하여 활발히 운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방의 흉부외과집담회와 연구회에도 가급적 많이 참석하면서 지방 흉부외과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함으로써 흉부외과 학술대회, 집담회, 연구모임에 보다 많은 회원이 즐겁게 참가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면서, 친목을 다지는 한마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흉부외과학회의 발전에는 회장, 이사장, 위원장의 어느 한사람의 노력이나 결단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흉부외과 회원 여러분 개개인의 절대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필요한 의견이나, 개선하여야 할 점이 있는 경우엔 언제든지 흉부외과 홈페이지, 회장, 이사장, 위원장의 E-mail, 전화, Fax로 연락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일단 회장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표시를 하나만 하겠습니다.
아시다 심히 서울경기 집담회에서는 집담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회장님과 이사장님의 용단으로 우수연제발표자 2명에게 포상하는 제도가 수립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보다 우수한 연제가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제 본인은 서울과 지방의 집담회활성화를 위해 서울 집담회에서 발표하는 지방대학연자에 대하여 일정액의 교통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기금을 마련하겠습니다. 물론 서울에서 지방집담회에 참가하여 발표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하겠습니다. 지켜보아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미천한 본인을 회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대한흉부외과학회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8. 11. 7.
대한흉부외과학회 회장

존경하는 대한 흉부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고객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2007년 11월 2일 제39차 추계학술대회및 총회에서 36대 대한흉부외과학회장에 취임한 조광현입니다.
능력과 자질이 부족한 저를 학회장으로 선출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임기동안 신임 조건현 학회 이사장 및 임원들과 힘을 모아서 대한흉부외과의 발전과 국민의료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흉부외과는 일반흉부(폐 식도 등)질환, 심장질환 및 혈관질환을 담당하는 의료의 가장 핵심 과목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만 그 활약에 상응하는 사회적 대접을 받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 여러분들은 진정한 의사로서의 사명과 자부심으로 묵묵히 진료와 연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 대한흉부외과 집행부는 우리 회원님들(봉직의와 개원의)의 고충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을 것입니다. 아울러 대국민 홍보를 통해 각개각층의 충분한 이해와 협조를 도출하고 회원들의 학술 및 연구 분야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여 한국의 흉부외과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사명을 다하고 세계적으로 도약할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홈 페이지를 방문해주신 회원여러분과 고객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2007. 12. 1.
대한흉부외과학회 회장

존경하는 대한흉부외과학회 회원여러분
지난 11월 4일 제 34회 추계학술대회 총회에서 34대 대한흉부외과학회장에 취임하여 우선 지면을 통해 인사 올립니다.
능력도 별로 없는 저를 학회장으로 추천해주시고 인준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우선 보고드릴 말씀은 지난 총회에서 2009년에 개최될 제 19차 Association of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s of Asia (ATCSA) meeting을 한국에 유치하도록 결의하였던바, 금번 11월 20일에서 23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 17차 meeting에서 대만과 경합 끝에 유치에 성공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1983년 제 6차 서울대회에서의 환대를 잊지 못하는 필리핀의 Dr. Zamora와 인도의 Dr. Parulkar 등 전임회장들의 지지와 성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시간은 있으나 곧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철저히 대비하여 성공적인 개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이것은 조직위원회만의 힘으로는 될 수 없고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격려가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별한 성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해에 회원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면서 보고 말씀과 아울러 인사말씀에 가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 12. 1.
대한흉부외과학 회장
김 주 현